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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tecture is a visual art, and the buildings speak for themsel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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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목회 목양일념
제자훈련을 통해 평신도를 깨우는 리더십

하나
이재희 담임목사가 여성이어서 부드럽고 차분한 설교를 기대했다면 오산이다. 강한 카리스마를 바탕으로 성령의 임재를 강조하는 이 목사의 메시지는 성도들에게 영적 도전과 신앙의 결단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하다.
“제 목회철학은 예배에 전심전력을 다하는 것입니다. 성도들이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임재를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영적전쟁에서 항상 승리하는 성도들이 되도록 믿음을 키워주어야 합니다.”
예배에 성공해야 삶과 신앙도 성공한다는 이재희 목사는 올해로 사역 18주년을 맞았다. ‘네 이웃을 사랑하라’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 가난하고 고통 받는 장애인, 빈민들과 공동체생활을 하며 예배를 드린 것이 분당횃불교회의 시작이다.
“그간 참 힘들었고 고난도 많았습니다. 여성목회자이기에 감수해야 하는 부분도 적지 않았구요. 그렇지만 언제나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무릎으로 목회를 했는데 하나님이 긍휼을 베풀어 주신 것 같아요. 목자로서 양떼에게 어떤 꼴을 준비해 먹여야 하는가가 제겐 항상 큰 숙제입니다.”
다섯
분당횃불교회의 역사는 짧지만 그동안 이뤄낸 목회열매는 풍성하다. 건강하고 바른 교회와 목회현장을 만들기 위해 전념하고 있다.

분당횃불교회
담임목사 이 재 희